KidsArt5

“아이들의 그림을 소중하게 간직해주는
아빠 엄마의 최고의 선물!”




서연이가 그림책을 들고 기뻐합니다.
꼬마 미술가인 서연이의 그림으로 만든 작품집입니다.
서연이는그림 그리기를 참 좋아해서 하루에도 서너장의 그림을 그립니다.
문제는 그림 보관하기!
마구마구 쌓여가는 그림을 모두 보관한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림을 버리자니 실망하는 아이의 얼굴이 생각나 쉽게 버려지지 않습니다.
곰곰이 생각하다 디자이너 남편의 도움을 받아 그림을 스캔하고 작품집으로 만들어 보았습니다.
미술작품들로 쌓여있던 여러개의 상자들을 치우자 방이 정리정돈이 되고,
서연이는 자신의 그림이 책으로 나왔다는 기쁨에 행복해합니다.


“아이들의 자존감 상승!”

부모가 내 아이의 어렸을 적 모습을 생생하게 남겨주고자 노력하듯,
특정 나이에만 표현할 수 있는 아이의 그림과 만들기를 기록으로 남겨주면 어떨까요?
이러한 부모의 배려를 받은
아이는 부모님의 관심과 사랑에 행복해하고,
창작활동이라는 건강한 취미활동을 갖게 될 거예요.
아이의 자존감 향상은 물론,
성인이 된 후에는 부모님에 대한 감사함도 더하겠지요.
부모가 생각하는 상상 이상의 선물이 될 것입니다!


“바쁜 엄마 아빠.”

바쁜 하루를 보내고 있는 우리 부모님들!
시간이 없는데 어떻게 자녀의 그림을 책으로 만들어 주나 궁금하시죠?!
커피한잔의 여유로운 시간으로 즐겁게
자녀의 그림을 평생 정리 보관 할 수 있도록 키즈아트5 어플이 도와드립니다.
키즈아트5 어플은 그림스캐너 기능이 있어 아이들의 그림을 원본에 가까운 이미지로 보관 할 수 있습니다.
쌓아 놓은 그림을 간편하게 저장할 수 있고,
아이가 그림을 그릴때마다 바로 그림스캐너로 찍어 저장하면
PDF아트북(PDF디지털북)이나 키즈아트북(그림앨범)으로 제작할 수 있습니다.
부담스러운 시간을 내지 않고도 내아이의 소중한 그림을 평생 기록으로 남길 수 있습니다.
참으로 매력적이지요?


“키즈아트5의 포부”


피카소는 “어린이들처럼 그림을 그리는데 평생이 걸렸다”고 했습니다.
어린이 특정 시기에만 그릴 수 있는 그림을 <키즈아트5>와 함께 해보세요!
자녀분들을 정서적으로 건강하게 하는 창작활동을 북돋우는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키즈아트5>는 아이들이 그림으로 여러 어린이들과 소통하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같은 주제지만 다른 방법으로 표현될 수 있음이
틀림이 아닌 다름임을 느끼며, 다양성을 인정하고,
마음의 세상을 넓혀가는데 <키즈아트5>가 다리가 되었으면 합니다.
내 자녀에게 부모로서 해주고 싶은 마음을 담아 <키즈아트5>의 어플을 만들었습니다.




“추천의 글”

“아이들에게 창의력의 나래를 펼 수 있도록 꿈과 희망을 주는 좋은 어플입니다”
-전 동춘천 초등학교 교장 박신자

“딸아이의 그림과 만들기 정리하기 힘들었는데 키즈아트5 어플로 바로바로 정리보관하고 책으로도 만들 수 있으니 너무 좋아요!”
-보정초등학교 3학년 학부모 이서진

“간단한 방법으로 세 아이의 미술작품을 앱속에서 정리보관할 수 있다니! 정말 놀랍고 고마워요!”
-세 아이의 엄마 케이티, 미국

“스마트폰으로 내 아이를 위해 이렇게 가치있는 일을 할 수 있다는 것이 기뻐요!”
-5살, 7살 자녀를 둔 엄마 수잔, 미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