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Kyung Kim 2017-07-01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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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치아트 - 생쥐와 트로피

수호 작가님은 아기 쥐 쿠션을 만들어 보았어요. 한땀한땀 꼼꼼하게 바느질해서 실이 엉키지 않게 마무리 되었어요. 아기 쥐가 받아온 트로피도 아크릭 물감을 이용해 금색으로 채색하고 화려한 금줄로 바느질 해 주었답니다. 또 상자를 이용해 귀여운 침대와 앉아 놀 수 있는 테이블도 만들어 아기 쥐가 사는 집도 꾸며 주었어요.